영어공부1 런던만 있는 게 아니다: 영국 워킹홀리데이 2년, 후회 없이 살아남는 현실적인 생존 가이드 영국 워킹홀리데이 비자인 청년교류제도 비자 추첨에 성공하는 순간, 많은 분들이 꿈에 부풀어 오릅니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유럽을 여행하고 영어 실력을 쌓으며 자유로운 삶을 누릴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죠. 하지만 현실의 영국 생활은 상상보다 훨씬 냉정합니다. 높은 물가와 치열한 구직 경쟁, 행정 처리의 느림은 워홀러들에게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안겨줍니다. 이 글은 2년이라는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영국에서 후회 없이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적인 생존 가이드입니다. 1. 초기 정착: BRP가 아닌 eVisa, 디지털 상태 확인이 필수입니다영국에 도착하면 속도전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말고 정해진 순서대로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비자 상태가 디지.. 2025. 10. 23. 이전 1 다음